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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오피셜히게단디즘 (Official髭弾dism) - Same Blue 가사, 뮤비, 일본어 발음, 해석

by two of me 2025.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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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히게단디즘 (Official髭弾dism) - Same Blue



뮤비


気持ちの整理がつかないままの朝に
키모치노 세이리가 츠카나이마마노 아사니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은 아침에)

散らかったそれを鞄に詰め込んだ
치라캇따 소레오 카방니 츠메콘다
(어질러진 그것을 가방에 쑤셔 넣었다)

やっぱり僕は あなたの前の僕は
얍빠리 보쿠와 아나타노 마에노 보쿠와
(역시 나는, 당신 앞의 나는)

渡したい言葉なんて渡せないまま
와타시타이 코토바난테 와타세나이마마
(전하고 싶은 말은 전하지 못한 채)

1人の夜に中身を広げようとして
히토리노 요루니 나카미오 히로게요 토시테
(혼자의 밤에 그 속을 펼치려고 했지만)

胸の奥がひりついてたまらなかった
무네노 오쿠가 히리츠이테 타마라나캇타
(가슴 속이 아파서 참을 수 없었다)

好きな想いが あなたを好きという想いが
스키나 오모이가 아나타오 스키토유우 오모이가
(좋아하는 마음이, 당신을 좋아한다는 마음이)

あまりにも嵩張ってたから
아마리모 카사밧테타카라
(너무 커져버려서)



近くて遠い日々に眩暈がした
치카쿠테 토오이 히비니 메마이가시타
(가깝고도 먼 날들에 현기증이 났다)

落ち込んで浮かれての寒暖差に
오치콘데 우카레테노 칸단사니
(우울하고 기뻐서의 온도차에)

染められて増えていた この重みを
소메라레테 후에테이타 코노 오모미오
(물들어 더해가던 이 무게를)

絶対に離したくないと
제타이니 하나시타쿠나이토
(절대로 놓고 싶지 않다고)

胸は痛いくせに そう叫んでしまっていた
무네와 이타이쿠세니 소오 사켄데 시맛테이타
(가슴은 아프지만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春の中 あなたを見た
하루노 나카 아나타오 미타
(봄 속에서 당신을 봤다)

見惚れていた 夏模様の中で
미토레테이타 나츠모요노 나카데
(반해 있었던 여름의 모습 속에서)

移ろう街と逆に 青のまま募る心
우츠로우 마치토 기에 아오노 마마 츠노루 코코로
(변해가는 거리를 거슬러, 파란 채로 더해가는 마음)

秋の空 雪が混じった
아키노 소라 유키가 마짓타
(가을 하늘, 눈이 섞인)

その全てがとても似合っていた
소노 스베테가 토테모 니앗테이타
(그 모든 것이 너무 잘 어울렸다)

よそ見する暇もない忙しい世界を
요소미스루 히마모 나이 세와시이 세카이오
(어디를 볼 틈도 없이 바쁜 세상 속을)

走るように恋をしている
하시루 요우니 코이오 시테이루
(달리듯 사랑을 하고 있다)

あなたという季節の中で
아나타토 유우 키세츠노 나카데
(당신이라는 계절 속에서)



足りないものを少しでも減らそうとして
타리나이 모노오 스코시데모 헤라소우토 시테
(모자란 것을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했지만)

力んで余計にいくつも増えたりして
리킨데 요케이니 이쿠츠모 후에타리시테
(힘을 주었더니 오히려 더 많이 늘어버렸어)

やっぱり僕じゃあなたを好きな僕じゃ
얍빠리 보쿠쟈 아나타오 스키나 보쿠쟈
(역시 나는, 당신을 좋아하는 나는)

釣り合いたがる資格もないよなあ
츠리아이타가루 시카쿠모 나이요나아
(균형을 맞추고 싶어도 자격도 없겠지)



あれだけ用意した伝えたかったこと
아레다케 요이시타 츠타에타카타 코토
(그렇게 준비한 전하고 싶었던 것들)

色んな自分に邪魔をされた
이론나 지분니 자마오 사레타
(여러 가지 내 자신이 방해가 되어버렸다)

鞄の中で揺れ
카반노 나카데 유레
(가방 속에서 흔들리고)

拗れてさらに膨れ
코지레테 사라니 후쿠레
(엉켜서 더욱 부풀어갔다)

傷跡にさえなれずに
키즈아토니사에 나레즈니
(상처 자국조차 될 수 없이)

隠し持った想いたちが
카쿠시못타 오모이타치가
(숨겨둔 마음들이)

溢れることを選んだ日は
아후레루 코토오 에란다 히오
(넘쳐 흐르기로 선택한 날은)

ちゃんと届けたい
챤토 토도케타이
(정확하게 전하고 싶다)

あなたの心の中へ
아나타노 코코로노 나카에
(당신의 마음 속으로)



春の中 あなたを見た
하루노 나카 아나타오 미따
(봄 속에서 당신을 봤다)

見惚れていた 夏模様の中で
미토레테이타 나츠모요노 나카데
(반해 있었던 여름의 모습 속에서)

移ろう街と逆に 青のまま募る心
우츠로우 마치토 기에 아오노 마마 츠노루 코코로
(변해가는 거리를 거슬러, 파란 채로 더해가는 마음)

秋の空 雪が混じった
아키노 소라 유키가 마짓타
(가을 하늘, 눈이 섞인)

その全てがとても似合っていた
소노 스베테가 토테모 니앗테이타
(그 모든 것이 너무 잘 어울렸다)

よそ見する暇もない忙しい世界を
요소미스루 히마모 나이 세와시이 세카이오
(어디를 볼 틈도 없이 바쁜 세상 속을)

走るように恋をしている
하시루 요우니 코이오 시테이루
(달리듯 사랑을 하고 있다)

青のまま濁って澄んで
아오노 마마 니곳테 슨데
(파란 채로 흐려지고 맑아져)

大きな未熟さを背負って
오오키나 미주쿠사오 세옷테
(큰 미숙함을 짊어지고)

明日も息を切らしたい
아스모 이키오 키라시타이
(내일도 숨을 헐떡이며 살고 싶어)

あなたの居る目まぐるしい世界で
아나타노 이루 메마구루시이 세카이데
(당신이 있는 바쁜 세상 속에서)

あなたという季節の中で
아나타토 유우 키세츠노 나카데
(당신이라는 계절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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